LEE M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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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SS]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 결식아동 프로젝트 ‘잼잼박스’ 시작
  • Date 2019. 0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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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가 저소득층 결식 아동을 위한 ‘잼잼박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저소득층 결식 아동은 급속한 경제발전으로 생긴 사각지대에서 가정의 해체 혹은 변화로 적절한 식사와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말한다. 이들이 겪는 대표적 어려움은 영양결핍으로 인한 건강 이상이나 더 큰 문제는 빈곤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으며 죄책감을 갖는다는 것. 경제적 지원과 동시에 정서적 돌봄이 더욱 절실한 이유다.

이에 프로미즈가 새롭게 기획한 프로젝트가 ‘잼잼박스’다. ‘잼잼박스’는 ‘재미’를 뜻하는 ‘잼’과 ‘선물’을 뜻하는 ‘박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명칭으로, 아이들에게 경제적 지원만큼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직접 제작한 디자인 제품을 판매하여 발생한 수익으로 전국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방식으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넌 소중해’란 메시지를 전달한다.

잼잼박스가 선보이는 제품은 티셔츠와 텀블러 등 3가지다. 네이버의 기부 온라인 포털 ‘해피빈’을 통해 6월 21일부터 3주간 판매되고 제품의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의 저소득층 아동이 맞이할 생일을 좀 더 뜻깊게 만드는 데 사용된다.

프로미즈는 해피빈 펀딩 종료 후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결식 아동을 향한 관심과 그들의 필요에 대한 인식 개선을 촉구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는 2014년 3월 시작된 이래 Fun Donation의 가치를 꾸준히 추구하며 정해진 테마 안에서 가치를 재조명하는 디자인 제품을 제작, 판매한 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공유 가치를 실현해 왔다. 또한 국내 및 해외에서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SNS를 통해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레 나눔의 현장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다.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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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or Lee Minho's donation platform "PROMIZ" has launched a "JAMJAMBOX" project for poorly-fed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Rapid economic development has caused unfortunate family breakdown and children from those families are exposed to suffer poorly-feeding. One of the major difficulties they face is that they find the cause of poverty in themselves and feel guilty. This is the reason why emotional care is needed more at the same time as economic support.

Due to this reason, PROMIZ has planned 'JAMJAMBOX' for poorly-fed children. The project name is made de up of a combination of "JAM," meaning "fun," in Korean and "BOX" meaning "gift." It implies that it is as important to deliver warm messages as economic aid to children. Profits from selling design products will be used to hold birthday parties to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delivering the message 'Thank you for being born, you are precious.'

JAMJAMBOX presents two kinds of T-shirts and a tumbler. It has been sold through Naver's online portal for donation, Happy Bean for three weeks from June 21 and proceeds from its products will be used to make birthday for low-income children across the country more meaningful through the Community Chest of Korea.

Even after the end of Happy Bean funding, PROMIZ will continue it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through various channels, calling for attention to poorly-fed children and better awareness of their needs.

Since its launch in March 2014, Lee Minho's donation platform "PROMIZ" has steadily pursued the value of Fun Donation and realized the shared value by making and selling design products that re-light the value within a set theme and donating the entire proceeds. It is also actively engaged in activities to improve awareness of social issues through SNS based on its high profile both at home and abroad, leading more people to participate in the scenes of sharing.